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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
이 블로그는 컴퓨터 기반의 미디 작편곡 및 믹스 마스터링과 전혀 관계없는 경영전략에 대한 김효일의 (Hi.K) 개인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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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갑자기 생각나서 써보는 나의 작사 순서..?





가끔 작사를 할 일이 있어서. 이래저래 끄적여 보고 있습니다.

작사를 할 때 별로 생각하면서 한 적이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본인이 작곡한 곡에 작사를 붙이고 싶어하는 지인과 대화를 하고 있는데...

제가.. 작사를 할 경우 거의 패턴이 일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 작곡된 곡을 들어본다.

2. 노래를 불를 가이드 혹은 가수와 비슷한 음색을 찾아서 들어본다.

3. 데모를 뜰 혹은 노래를 부를 가수의 특징을 파악하기 위해 기존에 그 가수가 불러본 곡을 들어본다.

4. 그 후.. 그 느낌을 최대한 가지고.. 작곡된 곡을 다시 들어본다.

5. 그 곡을 들으면서.. 곡의 제목(메인 테마를)을 선정해본다.

6. 스토리 형태인지 일기 형태인지, 전지적 작가 시점인지 등등을 고려 하여, A4 한장 정도 분량으로 끄적인다.

7.  멜로디 받아서 데모 떠논 것에 운율을 맞춰서 가사를 추려본다.

8. 노래 부를 가수에게 곡을 불러 보기를 권한다.



대충 이런 순서인 것 같습니다.

머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급하게 1분만에 작성해 보았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주말 되시길..!!^^ 
posted by Hi.K

곡의 형식을 살펴보자!!




안녕하세요 야호입니다.
이번에는 곡의 구성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는데요.
곡을 구성요소 즉, 형태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곡의 형태에 대해 살펴보고, 최근 가요 중 한곡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곡의 형태는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Chorus 
코러스.. VST의 코러스도 아니고, 보컬입히고 코러스 입힌다의 코러스도 아닙니다.
음반 제작자들 사이에서는 '싸비'라고 하기도 하는 코러스는 곡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곡에서 핵심적으로 부각되는 부분이며, 작사가가 이 곡을 통해 대중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을 하게 됩니다
이렇듯 곡의 핵심이기 때문에, 호소력을  높이기 위해 곡 속에서 하이 음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최근 HooK Song이라 불리는 댄스곡 혹은 힙합곡들이 상당 수 발매 되었습니다. 그 Hook이 바로 코러스를 
나타냅니다. Hook의 뜻은 갈고리 인데, 노래에서 가장 핵심이 되며, 귀에 제일 잘 익는 부분입니다.

후크송을 작곡가들은 이 부분을 가장 먼저 작곡하고, 편곡까지 해논 상태에서 곡을 펼치기 마련입니다.
이 Hook 즉, 코러스 부분은 가장 핵심 부분, 가장 많은 악기가 포함되어, 긴장감이 극대화 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작사가는.. 이부분에 곡을 통해 하고싶은 핵심적인 말을 하겠지요...???

2. Verse
벌스는 곡이 시작하는 부분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곡에서 Verse는 차분한 느낌을 주기 마련입니다.
대체로 음역대가 낮은 포지션을 나타내며, 가장 핵심적으로 Chorus를 뒷받침 해주기 위한 바탕이 되어주게 됩니다.

3. Bridge
브릿지는 말그대로 다리역할을 하는 부분을 의미합니다. 즉, 곡의 구성상 연결고리 역할을 하게 됩니다.
벌스에서 코러스로 가는 도중 점차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하며, 
코러스 파트 다시 한 번 코러스를 반복할때 더욱더 곡의 긴장감을 높이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4. Intro / Outro
곡의 시작과 끝을 나타냅니다. 곡의 시작과 끝을 분명하게 나타내고 싶은 작곡가들이 쓰게 됩니다.
코러스, 브릿지, 벌스 등에서 빌려와 사용하기도 하며, 새로운 멜로디로 곡의 극적 반전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5. Interlude
사이, 막간을 나타내는 단어로 곡에서 보컬이 쉬거나 악기를 부각시킬 때 사용합니다.


이렇듯 곡은 

곡의 핵심을 표현하는 Chorus
곡의 배경을 나타내는 Verse
코러스와 벌스를 잇는 Bridge
곡의 시작과 끝 Intro / Outro
곡의 쉬는 시간 및 연주타임 Interlude 

로 되어 있습니다.

작사를 할 때..
아무리 멜로디의 음 하나 하나를 외계어(제 이전 강좌를 살펴보시면 뜻이 나옴 ㅎㅎ)로 다 알려준다고,
그거에 맞추는 것에만 초점을 갖지 마시고,

곡의 형태를 가만하여 작사를 하시면 훨씬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그러면 저는 다음시간에는 곡의 구성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모두들 바이바이.. ㅎㅎ



야호 in Naver All about Homerecording

펌 :  http://cafe.naver.com/homerecording


 
posted by Hi.K

작사에 있어서 중요한 팁 Tip!!! 몇 가지..!!




오늘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크게 여섯 가지 입니다. 
작사에 있어서 모두 알 고 있는 것이지만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포인트이지요.!


1. 메모하는 습관을 갖자.
 제가 지금도 즐겨 보는 양XX님의 책에도 나오는 것이지만 메모는 작사가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예전에 테디가 2NE1 TV에서 말했던 'Fire' 작곡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누워서 자고 잇는데.. 따라닷닷 닷닷닷닷 따다따다  
 와 함께 드럼 비트가 들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다 깨서는 바로 그 드럼비트와 리드 소리를 바로 컴퓨터에 녹음 했다고 합니다.

 만약 테디가 그 소리를 괜찮네.. 나중에 한 번 만들어 봐야지 지금은 너므 졸리다.. @_@ 이래 버렸다면.. 2ne1의 데뷔곡은 다른 곡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

결국은 작사가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은 평소에 작은 메모장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좀 더 전문적으로 한 장에 가사 전문을 펼쳐 보이고 싶으신 분들은 A4 정도 되는 연습장이 좋겠지만요. 

이렇게 준비된 메모장을 들고 평소 그냥 아무 생각없이 거리를 오가며 누구를 만나던 무엇을 하던 어떤 생각을 하던 갑자기 딱 떠오르는 것들, 오늘 하루 있었던 것들, 누구에게 들었던 슬픈 얘기, 재밌는 얘기, 사랑스러운 얘기 등을 간결하게 적어놓고, 

추후에 시간을 갖고 이를 돌아보며 앞 뒤로 확 펼쳐 하나의 글을 완성할 수 있다면, 다양한 소재를 가진 작사가라는 평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


2. 쉬운게 쵝오고 짧은게 쵝오다.
 Easy is best Short is best!! 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가 했는지 모르겠찌만 ㅋㅋ) 우리는 고3 수능생처럼 수많은 내용을 노래로 만들어 통채로 암기해야 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또한 노래를 듣는 청자들에게 여러가지 상황을 전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딱 하나의 테마, 하나의 이슈, 하나의 상황에 몰입시키고 빠져들게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더욱이 노래는 문서로 보는 것이 아니라 소리로 듣는 것입니다. 따라서 간결하고 쉽지만 중요한 하나의 그 무엇인가가 계속 머리속에 맴돌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바로.. 쉽고 짧지만 굵게 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   물론 Rap의 경우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요 하하^^;;


3. 긴음에서 엑센트를 주는 포인트
 사랑이라는 단어를 쭉 길게 늘릴 때.. 사~~~~~~~~~랑 이 나을지 아니면 사랑~~~~~~~~~~~~~~이 나을지 생각해보세요^^


4. 쓸 때와 읽을 떄는 다르다.
 작사가가 메모를 많이 해야하며, 메모한 것이 잘 짜여져서 한 곡의 가사가 완성됩니다. 이럴 때 간혹 어떠한 오류에 빠질 수도 있기 마련인데요.  분명 운율에 잘 맞춰서 글을 썻습니다. 너무 기분 좋아서 바로 곡을 메일로 쏴주었죠. 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XX 님 노래 부르기가 너무 어려워요.. 유_유~

 작사가는 보컬이 발음하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가사를 다 썼으면.. 한 번 불러보거나 읽어보거나 하면서.. 발음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해야합니다. 위에 3번과 겹치는 부분이겠지요..^^



5. 높은음을 올릴 때는 ㅏ ㅗ ㅑ ㅛ 가 좋습니다. ㅣ ㄹ 등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사가는 노래를 하는 보컬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고음을 쳐서 먼가 정점을 찍어야 되는데.. 고음에서 발음하기 힘든 소리를 음율이 맞다고 그냥 넣어버리면.. 오히려 노래를 망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6. 포기할줄 알아야 한다.
 작사가는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때로 강하게 주장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툭하면 이래고처라 저래고처라 해서 일일이 다해주다보면 나중에 그 작사가는 자신의 창작물을 눈물을 흘리며 난도질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될 수 있죠. 따라서 멜로디에 맞게 보컬이 부르기 편하게.. 가사의 포인트를 주어 작사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자부심도 가져야 하죠.

 하지만 자신의 실수가 발견되면, 때로는 과감하게 포기할 줄 알아야 합니다. 발음상의 문제, 내용의 불 집중성.. 등등 말이죠. 자신의 잘못을 쿨하게 인정하고, 빠르게 수정해줄 수 있는 작사가가 진정한 프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우리 사이트의 특성상.. 프로 분들은 물론 들어오지 않겠지만요..^^;;

그러나 우리가 미래의 프로가 될 수도 있겠지요..ㅎㅎ 모두 그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작곡과 작사에 매진합시다~~@_@

그럼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흉~~


아차.. 다음은 곡의 구성에 대해 살펴볼께요^^;; 이때는 최근 나가수에서 열심히 활동중이신 장XX 심사위원님 책을 좀 참고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ㅎㅎ



With 야호 in 네이버 올 어바웃 홈레코딩

펌 :   http://cafe.naver.com/homerecording

 
posted by Hi.K

노래가 나오기 까지의 과정!!





퍼옴 : http://cafe.naver.com/homerecording


Ent Company -> Producer -> Composer -> Lyricist -> Recording -> Mixing -> Mastering ->Distribution


위에는 음반이 나오기 까지의 과정을 살펴본 것입니다. 저기 우리의 관심 분야인 작사가가 있군요..!!

가장 먼저 일반적으로 기획사에서 특정 컨셉의 그룹 혹은 솔로 및 듀엣 등의 맴버를 구성하고,

그에 맞는 곡을 프로듀서에게 의뢰하게 됩니다.

곡을 작곡한 프로듀서는 멜로디에 맞춰 가이드를 떠서(?) 작사가에게 주게 됩니다.

그 가이드송을 받게된 작사가는 그 가이드에 맞춰 화성인의 외계어를 지구인이 듣기 좋게 변환을 합니다.
<가이드를 뜰때는 대부분 말도 안되는 일본어? 혹은 영어로 멜로디에 맞게 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작곡 및 작사가 된 곡은 각종 악기 혹은 목소리를 입혀서 믹스 및 마스터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최종 완성된 곡은 유통회사에 의해 배포가 되게 됩니다.


우리가 참고해야할 것은 바로!! 뚜둥~~
최근 (예전부터 그랬지만^^;)노래 작곡의 트랜드가 선 작곡(그에 맞는 멜로디가 나온 뒤) 후 작사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이 글의 결론은..!!!!

작곡가와 두루 친분을 갖고 상호간의 가려운 부분을 서로 긁어줄 수 있도록 작사하는 센스!!!  
가이드송에 써있는 외계어를 센스있게 지구어로 바꿀 수 있는 센스!!!

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본인이 작곡을 하고 작사를 입히고자 하는 우리 사이트의 대다수 회원분들에게는 그리 상관 없는 일일 수 있지만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ㅎㅎ

posted by Hi.K

기분좋은 상상 작사가가 된다면...??





작사가가 되었을 때 로멘티스트. 혹은 아티스트로써. 어떠한 곡에 나의 가사가 들어갔다는 생각만으로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될까?

적어도.. 저.. 를 비롯하여 작사가가 되고 싶은 수많은 사람들은 작사와 더불어 금전적인 부분으로도 만족하고자 할 것입니다.

입봉(저작권 등재 및 작사한 곡이 언론에 노출)을 한 작사가가 되면....??


1. 여러 루트를 통해서 작사 의뢰를 받을 수 있다.
 <무엇인가 풀이 생겼다고 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에도 처음 주었던 가사가 맘에 들었던지 그 다음곡을 주면서 작사를 해달라고 의뢰를 받았었다. 하지만.. 저작권에 대한 약속을 지켜주지 않아서.. 그냥.. 포기했었던.. ㅠㅠ>

2. 작사료를 받을 수 있다.
<사실 이런 부분은 얘기하기가 조심하다. 하지만 양XX님의 작사 관련 책을 보면.. 약 200만원까지 작사료를 받는다고 한다.>

3. 저작권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은 작곡, 작사 등의 구분을 통해서 저작권 협회에 등록할 수 있다. 작사에 대한 저작권을 갖게 되면.. 앞으로 그 곡이 판매되는 순간 순간에 약간의 금액이.. 나의 통장으로 들어오게 된다.>

4. 주변에 음악하는 지인들이 늘어난다.
<적어도.. 어디가서 작사를 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면.. 작곡을 하거나 여타 다른 음악을 하는데 있어서도 주변에 음악하는 지인들이 조금씩 늘어날 수 있고,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들이 생겨날 수 있다.>

 

 머 이정도..?? 를 간단히 말해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작사가가 되었을 때 곡이 어떤 구조로 유통되고 판매되는지를.. 옛날에 출판되어던 양XX님의 작사관련 서적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퍼옴 : www.cafe.naver.com/homerecording

posted by H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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