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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
이 블로그는 컴퓨터 기반의 미디 작편곡 및 믹스 마스터링과 전혀 관계없는 경영전략에 대한 김효일의 (Hi.K) 개인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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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세상/DSLR관련 자료'에 해당되는 글 3

  1. 2008/12/31 이정도면 카메라 중독인가요..?? < Canon >(1)
  2. 2008/12/31 DSLR 입문 초보가 주의 해야 할 25가지 사항(1)
  3. 2008/12/05 J.K의 첫번째 DSLR이야기 - DSLR이란??(4)

이정도면 카메라 중독인가요..?? < Canon >





1. The man is going to

-> 그 남자는..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군...

2. 소수점이 보이면...

-> 조리개 값이 1. 몇이군... 아웃포커싱이 잘 될꺼야..

3. 큰 수를 보게 되면...

-> 흠.. 한 천만원 하겠군...

4. 대문자 L을 보면..

-> 괜히 설래이고...

5. BMW가..

-> B+W로 보이고


카메라르 접한지 한달도 안된.. 초보 50d 유저...

요즘 카메라로 인해.. 삶이 더 행복해 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이론적으로도 충실히 공부하여.. 다른사람들에게 진짜 기쁨을 줄 수 있는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

오늘은.. 한 해의 마지막입니다.

저는 오늘 밤 10시 반에 교회에 가서.. 한해를 잘 정리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오늘...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차분한 마음으로 한해를 잘 정리하시고~ 기쁘게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___________________^
posted by Hi.K

DSLR 입문 초보가 주의 해야 할 25가지 사항





1. cmos의 먼지 하나가 신경쓰인다고 진공청소기를 들이댄다.
   → 이제는 먼지의 갯수를 셀수 없게 되버립니다. 게다가 자칫 잘못하면 셔터막채로 빨려나가버립니다.
(한 번 해볼까 했습니다만 정품이라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하마터면 난리 날 뻔 했네요.)


2. cmos의 자국이 신경쓰여 이상한 약품 묻혀 면봉으로 닦는다.
   → cmos전체에 얼룩이 생길수 있습니다. 게다가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수도....
(에쎄랄클럽 사용기에 성공하신 분도 있던데 위험한 거군요.)

3. 노이즈 무섭다고 고감도로 촬영하려 하지 않는다.
   → 언제 어느 상황에서고, 흔들린 사진보단 노이즈 낀 사진이 나은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ISO800까진 가끔 쓰고 있습니다.D50이 노이즈에 워낙 강해서 후후후~)

4. 렌즈를 빛에 비춰보니 먼지가 안에 보인다. 톡톡 쳐보기도 하고 대안렌즈 틈새로 뽁뽁이로 불어보기도 한다.
   → 왕건이가 추가됩니다.
(하면 안되는 거였군요;;;)

5. 렌즈 안의 먼지가 너무나 신경쓰여 결국 AS까지 보낸다.
   → 그 먼지는 사라지고 대신 딴먼지들이 대거 유입됩니다.

6. 렌즈가 하나인 시절 자가핀검사 해보니 후핀같아 게시판 검색해보고 자가핀조정을 알게 되어 해본다
   → 렌즈 2,3개 더 샀는데 난감해져버립니다. 또 핀교정은 소프트웨어적으로 이뤄지므로 그때도 문제가 생깁니다.

7. 스트로보를 새로 사서 남들처럼 실내연사 흉내내본다. 그것도 ISO100으로. (......)
   → 잠시후 탄내와 함께 흰 연기가 올라오게 될겁니다. 비싼 장비샀다고 무리해볼 필요는 없습니다.
(탄내와 연기;;; 무섭네요.스트로보가 워낙 비싼뎅)

8. 1D급 플래그쉽과 L렌즈를 장만했다. 아싸~ 방진방습이니 샤워도 해보고 비도 맞히고 욕탕에도 들고간다.
   → AS견적 보고 기절하시게 될겁니다. 이거 캐논 포럼에 내려오는 실홥니다. (.........)
(하하하하하하하하하~~~~미치겠다..)

9. 이젠 짬밥도 좀 되것다, 선상태에서 렌즈 교환 능숙하게 하다 아차 실수로 떨어뜨린다.
   → 다른건 어디 하소연이라도 해보는데, 이건 정말 자뻑이라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습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이제 렌즈교환 할 때는 잔디밭에 앉아서 해야 겠습니다.)

10. 비나 눈 좀 맞으면서 촬영해도 괜찮다
   → 겉으로는 멀쩡해보여도 회로 부식이 점차 진행되게 됩니다. 결국은 기판 갈아야 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술먹으면 카메라보다 작은 지갑도 잘 잊어버리는데;;)

11. 친구들과 술마실때 카메라 들고 나간다. 혹은 차에서 내릴때 카메라 차에 두고 내린다.
   → 캐논코리아가 도난품 시리얼 조회 안해준다고 욕하게 됩니다.

12. 한푼이라도 싸게 사는데만 정신이 팔린 나머지 잘 보지도 않고 덥썩 사거나 입금한다.
   → 뒤늦게 알고보니 사기꾼이네/판매자가 잠적했네/산지 2주만에 고장났네 하고 화내게 되기 쉽습니다.

13. 카메라와 렌즈 산 후에 중고 시세하락한다고 화낸다.
   → 카메라나 렌즈를 산 목적이 사진을 찍는것 아니셨던가요?
(PC도 마찬가지입니다,산 후에는 가격 검색 안 하는쪽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14. 렌즈 갈아 끼울때마다 먼지 확인한다고 매번 들여다본다.
   → 없던 먼지도 생기게 될겁니다.

15. 자신이 뭐가 필요한지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대강 남들이 뭐 좋다더라 하면 생각없이 사버린다.
   → 중고 장터 들락날락하게 됩니다.
(전 필요한데도 안사고 버팅기는 중입니다.삼각대,후드,망원렌즈,줌백,스트로보,핸드스트랩)


16. 사진 잘 안나오고 쨍하지 않은게 자기탓이 아니라 카메라와 렌즈탓이라고 생각한다.
   → 기변하느라 중고차값 날린 후에야 진실은 포토샵이라고 외치게 됩니다.

17. IS만 있으면 1/4초쯤에서도 안흔들릴것이라 생각한다.
   → 어떤 분은 안흔들렸을지 몰라도 당신도 안흔들린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IS에 대한 맹신을 심어줄 수 있으므로 가려들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IS가 만능은 아닙니다.

18. 결혼식 사진 스트로보 없이도 찍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 결혼식장이 되게 밝았거나 했을 경우일 뿐이며, 충분히 밝았다고 해도 무조건 스트로보 있는게 좋습니다.
      그 많은 결혼식 스냅촬영 프로분들의 스트로보가 폼이 아닙니다.
       단렌즈로, 스트로보 없이 행사사진 찍을수 있다면 당신은 초고수입니다. (........)



19. 남들 막샷은 쨍한데 왜 내 막샷은 커녕 맘먹고 찍은것도 안쨍한가 하고 의아해한다.
   → 남들 막샷이 그게 막샷이 아닙니다. 있는 보정 없는 보정 할거 다하고 막샷이라고들 올리니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물론 가끔 진짜 막샷도 있습니다. 이런건 보고 열심히 따라해서 배워야합니다.
(옳소!!)

20. 후드 그까이꺼 겉멋 아닌가?
   → 위험한 말입니다. 절대 필요하고 절대 장착하고 다니세요.
      후드는 폼이 아닙니다. 위험방지, 충격방지용 장치인 동시에 잡광제거라는 역할을 해줍니다.
      무조건 후드는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1. 가게주인한테 들었는데 xx는 단종되고 yy가 나온대~
   → 가게주인이라 해서  다른사람들보다 정보에 빠른 경우 드뭅니다. -_-;;
       해외사이트등에 올라오는 것도 거의 비슷합니다.
       믿을만한 정보가 믿을만한 소스로부터 출처를 밝히고 올라오기 전까진 죄다 루머입니다.

22. 스트로보는 광량큰게 최고 아닌가?
   → 아닙니다. 스트로보는 최고광량보다 색온도와 최소광량이 훨씬 중요합니다.
       스트로보 쓰다보면 최소광량발광할일은 많아도, 최대광량 발광은 가뭄에 콩나는것보다 적게 하게 됩니다.

23. 아 정말 메모리 뻑 심하게 나서 못살겠다!
   → 그래서 비싼 메모리가 좋다고 하는 겁니다. 또한, 겨울철에 옷을 벗자 마자 메모리부터 만지면
       정전기로 그날 찍은 사진들 모두 이승하직하십니다. -_-;;  정전기는 항상 주의하세요.

24. 용산에서 카메라 사도 되겠지?
    → 용산은 아예 안가는게 상책입니다. (.......) 그곳은 정말 마의 소굴입니다.
        혹 가실일이 있다면 고수분을 초빙해서 같이 가세요.

25. 부인/여친에게 말도 안하고 비밀리에 빨간띠, 내지는 백통을 지른다.
   → 최악의 경우 평생무료 피사체가 사라져 버리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국자사건, 베란다 사건을 잊지마시고, 부인/여친에게 뭔가 숨기려 하지말고, 이실직고 하시기 바랍니다.
       백통 하나 살돈이면 백색가전 하나 산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마세요.



출처 : SLRLIFE

posted by Hi.K

J.K의 첫번째 DSLR이야기 - DSLR이란??





DSLR에 지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한 JK군..

DSLR에 대해 이런 저런 자료를 찾으면서 알게되는 자료들을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앞으로 글을 쓰게 될 것은..

1. DSLR이란?
2. DSLR의 구성요소
3. DSLR의 제품 하나 선택하여 이 기종을 기반으로 기능 설명.
4. 사진을 잘찍는 법 < 물론 첨부자료이죠. 저도 초보니까요^^ >
5. 그리고 실제 그렇게 찍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
6. DSLR 추천 정도를 해볼까 합니다.

그 중 오늘은 DSLR에 대한 내용을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먼저 DSLR이라는 용어를 알기전에 SLR이라는 단어부터 알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DSLR 혹은 D를 뺀 SLR을 렌즈교환형 카메라로 알고 계십니다.
이는 아마 디시XX이드라는 사이트에서 구분을 렌즈 교환형이라고 많이 써놔서 그런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SLR은 렌즈 교환 형 카메라를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SLR이라는 용어를 풀어보면 'single-lens reflex' camera입니다.
거기에 D를 붙인 것은.. 디지털을 추가시킨 것이지요.

이 말을 풀어보면
DSLR은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피사체를 거울을 한번 통과하여 보여주게 된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광학적으로 볼 수 있다라고 하며, 여타 디지털 카메라와 DSLR의 큰 차이점이 될 것입니다.

반면 자동과 수동 두 모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이엔드디카나 꾹꾹이는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사물 < 카메라의 전문용어는 피사체 라고 합니다. > 을 CCD <Charge Coupled Device >가 읽어서 디지털화 된 상을 액정화면을 통해 보여주게 됩니다.

SLR을 사람들이 렌즈 교환 형 카메라 라고 이해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SLR이 렌즈교환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렌즈 교환이 안 되는 SLR도 있습니다.(소니 D770, 올림푸스 E10/E20/C-2500L 등)

1) DSLR의 장점
 1. 상황에 맞는 다양한 렌즈를 사용할 수 있음 < 돈이 듬..;; >
 2. 여타 디키털 타메라에 비해 CCD가 6배 정도 커 높은 ISO에서도 노이즈, 심도표현에서 상당히 유리함.
 3. 따라서 정밀한 사진촬영이 가능함.

즉,품질하면 DSLR!! 다양한 활용을 고려하면!! 하이엔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개인 취향도 있죠.

2) DSLR의 단점

 1. 센서(CCD/CMOS)앞에 셔터막과 상을 파인더로 보내주는 미러가 막고 있기 때문에 구조상으로 액정을 보면서 촬영할 수 없음.
2. 동영상 기능이 안 됩.
3. DSLR이 장비 구성에 있어 많은 비용이 많이 들어감.

하지만 최근 니콘이나 케논에서 여러 모델에 동영상 기능을 포함한 DSLR을 출시하기도 합니다.


어떠신가요?? DSLR.. 

제가 DSLR에 큰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한 사진을 보고난 후였습니다.
Tistory 메인에 떠있는 한 블로그를 눌렀는데 나온 첫 화면이 풍경을 찍은 사진이었죠. 정말 숨이 막히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이 있다니.. 하지만 바로 의심이 들기 시작했죠... 뽀샵질 아니야??

하지만 그 후 DSLR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약 한 달반을 사진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하나 구입하고 말았죠. ㅎㅎ
카메라 구입기와 사용기는 한 세 번째 시간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H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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